컴퓨터공학과에 입학하기전에는 컴퓨터에 관해 불편사항(개선사항)이 굉장히 많았다. 하지만 컴퓨터공학과를 졸업하고 난 뒤의 나는 많이 달라져있었다. 이를 테면 입학전에는 컴퓨터의 부팅시간이 존재한다는 것이 이해가 가지 않았지만 졸업 후에는 얌전히 기다릴줄 알게 되었다.

웹 개발 일을 시작한 후, 어떤 메커니즘에 의해 동작하는지를 어느정도 알게 되었기 때문에 사소한 것에 감동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. 이를 테면 워드프레스의 비주얼편집기,미디어위키의 목차기능 등이 있다.